엔조이 TD
트레스디아스


TD의 배경은 카톨릭의 ‘꾸르시요’가 미국으로 건너가 개신교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변형되었고 이것을 ‘트레스디아스’(Tres Dias : 스페인어로 ‘사흘’)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TD는 외부와 철저히 차단된 상태에서 2박 3일 동안 실시되는 영성훈련으로서 강의, 그룹토의, 찬양, 섬김 훈련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진행방법과 내용은 훈련효과의 지속성 유지를 위해 철저히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엔조이 사랑의 불꽃은 말씀을 통해 우리의 생활을 점검하고 더욱 새롭게 함으로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전하기 위한 영성훈련입니다. 엔조이 사랑의 불꽃은 우리의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불타오름을 체험하며 또한 세상에 나아가 참 사랑의 불꽃을 전함으로 인생을 즐겁게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을 경험할 수 있고, 십자가 아래 모든 허물을 내려놓아 철저한 자기변화를 경험하며 서로 용서하며 서로 사랑하는 참 제자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가운데 인생의 항로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에게 참된 닻을 내릴 수 있습니다.